요거프레소 플러스는 ‘BIG SIZE PREMIUM’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품질은 유치한 채 메리 시리즈, 요거트 스무디 등의 대용량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요거프레소 플러스는 메뉴의 빅사이즈 뿐만 아니라 매장의 인테리어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요즘 2030대 젊은 층의 SNS 채널에는 자신이 갔던 카페의 음료, 디저트뿐만 아니라 카페 인테리어까지 업로드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며 “요거프레소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카페 인테리어에 ‘미니멀라이프’ 스타일을 담았다”고 밝혔다.
요거프레소 플러스는 고객이 이용하는 테이블에서는 1인 좌석 위주의 테이블을 배치하여 20평 미만의 매장에서도 넓은 테이블로 인한 복잡함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최근 오픈한 요거프레소 플러스의 한 매장은 전면 화이트톤의 색상과 글자 부분은 컵 로고와 같은 빨간색 포인트를 주어 눈에 띄어 깔끔하고 품질 높은 테이크아웃 부스를 적용하였다.
요거프레소 플러스는 자사만의 품질을 유지하며 대용량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기존 가맹점에도 브랜드 리뉴얼에 필요한 메뉴에 대한 무상교육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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