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한 관객은 ‘본인이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 것이 고민’이라는 질문을 했고 이 질문에 박재정, 박현중, 주긍정은 진중하고 재치있는 답변들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객은 “단순히 공연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닌, MC와의 토크쇼 방식으로 평소에 볼 수 없는 아티스트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어서 일상의 행복을 채우는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청춘콘썰트 ‘LOVE AND PEACE’는 소수빈, 박재정, 10CM가 함께 하는 공연을 진행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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