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는 겨울 끝자락에서’는 와이제이글로벌그룹 윤정 대표와 작곡가 김도형, 달콤한 목소리의 소유자 신인가수 이은성과 의기투합한 노래다.
´봄이 오는 겨울 끝자락에서´는 계절이 바뀌어 봄이 오는 달콤한 사랑 얘기와 함께, 인연 속에 상처받은 한 사람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 조심스래 또 다른 사랑을 만나며 느끼는 두렵지만 수줍은 설렘의 마음이 배어있다.
오랜 시간만큼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따뜻한 봄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곡가 김도형은 신인가수 이은성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 이 곡을 선물했다.
작곡가 김도형은 "이번 곡에서 화려한 음악적 편곡이나 사운드가 아닌, 마음을 온전히 전달하고 싶다는 의도를 담아 담백한 곡으로 탄생시켰다. 누군가의 만남에서 오는 설렘뿐만 아닌, 우리의 삶에서도 조심스럽지만 이 노래 ´봄이 오는 겨울 끝자락에서´처럼 설레는 시간이 오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해당 음원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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