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데상트(DESCENTE)
데상트는 먼저, 하니와 함께 ‘한국인의 발에 맞춘 러닝화, 에너자이트 슈퍼’의 캠페인을 시작했다. 하니는 데상트 대표 러닝화인 에너자이트 슈퍼 TVC 영상과 화보 속에서 활기찬 에너지로 달리기에 집중하는 에너제틱한 러너의 모습을 꾸밈없이 그대로 표현했다.

사진 제공: 데상트(DESCENTE)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모든 여성들이 본연의 나다움으로 도전, 열정,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우먼스 캠페인’도 공개된다. 특히 올해는 ‘오늘부터 나답게’ 슬로건과 함께 배우로서의 모습과 일상 속 자기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스토리를 그대로 선보인다. 이는 3월 8일부터 4월 8일까지 한 달간 두 번 진행 예정이며, 모두가 즐겁게 참여 가능한 우먼스 클래스 진행과 하니와의 시크릿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우먼스 캠페인 액션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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