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KB국민은행 상도동종합금융센터 2층 KB희망금융센터 서울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이창권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80934460761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지난 27일 KB국민은행 상도동종합금융센터 2층 KB희망금융센터 서울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이창권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장(왼쪽)과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상도동종합금융센터의 KB희망금융센터 서울센터를 방문해 센터의 역할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창권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장과 송용훈 KB국민은행 여신관리그룹 부행장도 함께했다.
센터는 채무조정과 신용회복위원회, 새출발기금, 개인회생, 파산제도 등 다양한 채무구제 제도를 안내한다. 또한 정책금융상품과 고금리 대출 전환방안 등 서민금융 지원제도도 소개하면서 은행권 포용금융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B금융그룹이 자체 개발한 KB GenAI 기반의 여신 사후관리 AI Agent를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의 상담 역량을 높이고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등 기술 혁신도 돋보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이 센터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통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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