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아티스트 피터 맥고프(Peter McGough)의 핸드 페인팅으로 유니크 모티프가 더해진 블랙 실크 & 울 미카도 스트랩리스 가운에 캐스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아티스트 피터 맥고프(Peter McGough)의 핸드 페인팅 유니크 모티프가 특징인 블랙 실크 및 울 미카도 소재의 스트랩리스 가운을 착용했다. 여기에 우아한 캐스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Gabrielle Union-Wade)는 백 컷아웃 디테일과 10만 7,000여 개의 크리스털이 정교하게 수놓아진 코코아 컬러 드레스를, 드웨인 웨이드(Dwayne Wade)는 프레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울 개버딘 소재의 더블 브레스티드 슬리브리스 턱시도를 각각 선보였다.
또 다른 앰버서더 대니 라미레즈(Danny Ramirez)는 선탠(Suntan)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로 정제된 스타일링을 구현했다.
멧 갈라 호스트 위원회 멤버인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는 코코아 컬러 플롱제(plongé) 레더 밴도 톱에 튤 스커트와 레더 벨트를 매치했다.
특히 데빈 가르시아(Devyn Garcia)가 착용한 블랙·선탠 컬러의 트롱프뢰유 비스코스 자카드 니트 컬럼 드레스는 최첨단 스톨(Stoll) 니팅 기술을 활용해 신체 치수와 곡선을 정밀하게 반영했으며, 수작업으로 마감된 수천 개의 크리스털 장식으로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보여주었다.
리우 웬(Liu Wen)은 화이트 크레페 저지 드레이프드 드레스에 러치드 브라와 손목을 감싸는 트레인 디테일을 더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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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앤 해서웨이,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드웨인 웨이드, 수키 워터하우스 [이미지 제공=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71606430343409aeda6993417521136223.jpg&nmt=29)
![왼쪽부터 앤 해서웨이,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드웨인 웨이드, 수키 워터하우스 [이미지 제공=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071606430343409aeda6993417521136223.jpg&nmt=29)
![왼쪽부터 대니 라미레즈, 미스티 코플랜드, 데빈 가르시아, 리우 웬 [이미지 제공=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71607430240309aeda6993417521136223.jpg&nmt=29)
![왼쪽부터 대니 라미레즈, 미스티 코플랜드, 데빈 가르시아, 리우 웬 [이미지 제공=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071607430240309aeda6993417521136223.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