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끼투어 기자단 공모에는 약 720여 명이 지원하였으며, 기사 작성 능력 및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활동 지수 등을 고려,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20명보다 10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올해에는 릴스와 숏폼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SNS 홍보마케팅 활동을 보다 강화하는 차원에서 선발 인원과 활동 채널을 대폭 확대했다.
향후 기자단은 도내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 체험 등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 제작,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SNS 채널 게재, 경기도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이며, 기자단에게는 월별 원고료 지급과 함께 임명장 제공, 경기도 관광지 팸투어 참여 및 주요 행사 우선 취재 혜택이 주어진다.
끼투어 기자단의 명칭은 ‘경기’의 초성인 ‘ㄱ’ 두 자를 합쳐 만들었으며, 각자 가진 끼를 발휘해 쉽고, 재밌고, 유익한 경기도 여행정보 콘텐츠를 만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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