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월 23일 출발하는 일정은 홍콩, 마카오, 일본 이시가키, 중국 상하이를 경유하는 5박 6일 과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으로 홍콩에 도착해 현지 일정을 소화한 뒤, 로얄캐리비안의 16만 톤급 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Spectrum of the Seas)’호에 승선해 일본과 중국으로 이동한다.
초반 일정은 홍콩과 마카오에서 진행된다. 홍콩 빅토리아 하버, 헤리티지 1881 등 도심 관광지와 마카오 세나도 광장, 성 바울 성당 유적 등 역사문화 지구를 방문한다. 육상 일정을 마친 뒤 홍콩항에서 크루즈선에 승선한다.
일본 이시가키 기항지에서는 카비라만과 요네하라 비치 등 해안 지형을 답사하며, 최종 기항지인 중국 상하이에서는 타이캉루 예술단지와 난징루 일대 도심 구역을 둘러본다. 각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도시 인프라를 단일 여행 일정으로 연계했다.
부모사랑상조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한정된 휴가 기간에도 여러 도시의 매력을 경험하고 충분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크루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조회사 부모사랑상조는 해외 크루즈 여행 패키지를 운영하며 장례 관련 상조업 외에 여가·관광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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