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고영양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페이셜 밤 ‘수블리마지 르 바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바디 앤 넥 크림 ‘수블리마지 꼬르 에 데콜테’, 프리미엄 펄 프라이머 ‘수블리마지 르 수앙 페르펙뛰’로 구성된다.
우선, 페이셜 밤 ‘수블리마지 르 바움’은 수블리마지의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에서 추출한 활성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안티에이징 효능을 선사한다. 텍스처는 풍부한 버터 밤 같이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어 바르는 순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또한 수블리마지 르 바움은 피부 톤, 건강,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준다. 포뮬러는 91%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졌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편안함을 선사하는 진귀한 오일과 자연 유래 버터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만든다.

다음으로 바디 앤 넥 크림 ‘수블리마지 꼬르 에 데콜테’는 수블리마지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디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가 피부를 보호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며, 마이크로 펄이 피부에 광채를 채워준다. 피부에 닿자마자 마치 벨벳처럼 부드러운 베일로 변하는 크림은 풍부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을 준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깊숙이 영양을 채워주며 편안함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펄 프라이머 ‘수블리마지 르 수앙 페르펙뛰’는 샤넬만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독보적인 전문 기술이 만나 선보이는 제품이다. 수블리마지의 시그니처 성분인 강력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워터는 피부를 보호하고 칙칙해진 피부 본연의 광채를 찾아준다.
또한, 미세한 진줏빛 입자(마이크로 펄)가 화사한 광채를 연출하고, 보습 성분들이 피부에 부드럽고 산뜻한 느낌을 만들어낸다. 사용자에 따라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로 사용하거나 메이크업 베이스, 광채 하이라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샤넬 수블리마지 라인의 3가지 신제품은 10월 1일 정식 출시되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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