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주최한 청년정책 박람회는 청년정책과 정보를 홍보하는 자리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청년단체 등 총 41개 기관 및 단체가 58개 체감형 부스를 운영해 청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표로 세종대, 계명대와 함께 공동 참여한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부스를 통해 △전국 116개 대학 진로 및 취업 상담 참여 방법 안내 △청년 진로 및 취업 교육 프로그램 소개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소개 및 참여 방법 안내 △각 권·역별 거버넌스 연계 프로그램 안내 △현장 진로 및 취업 상담 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서비스를 안내했다.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34세이하 지역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기업·공기업 직무적성검사 교육 △면접 특강 △진로‧취업 특강 △채용 및 기업 설명회 △취업 멘토링 △취업매칭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2022년 현재 전국 116개 대학에 130만여 명의 청년에게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6만여 명의 청년에게 재학 중 일 경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노동시장 활성화를 적극 지원 중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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