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루카 자동 살균 테이블’은 사장님과 직원들의 사사로운 관리 없이 손님이 직접 본인이 앉은 테이블의 수저와 컵을 살균하도록 돕는다.
테이블에 하단에 부착되어 있는 서랍을 열고 닫아주는 것만으로 서랍 내부가 모두 살균되게끔 설계되어 있다.
또한,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지 않은 업장도 간편하게 보조배터리만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소상공인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관계자는 “일회용 수저 포장 종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컵까지 수납+살균이 가능하여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며 “손님들은 식사를 기다리면서 서랍 내부가 살균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심되고 청결하다”고 전했다.
또한 제품은 맞춤 제작으로 원하는 디자인, 구성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