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요섭 총괄회장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변종 코로나 등 다양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계속 힘들게 하는 이 시점에 전략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전기차시장을 세계기후협약가입국인 54개국에 확대 보급하여 지구환경개선을 하는데 일조하기위하여 5년동안 15,500개의 전기자동차 전시판매장을 개설하여 영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케이팝모터스는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세계 54개국에 최소 20% 확장하는데 앞설 것이며 이는 황 회장이 세계전기자동차협회를 이끄는 수장으로서도 책임지고 이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역할이라고 전했다.
황요섭 총괄회장은 “세계54개국에서 고객인 운전자가 기존에 운행하는 디젤 및 가솔린 승용차를 중고로 보상하고 전기차를 판매하는 ‘중고차교환판매방식(Used car exchange sales method)’으로 전기차 보급을 극대화하여 나스닥 및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예정인 케이팝모터스의 시가총액이 글로벌 5위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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