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녹용’은 모바일게임과 녹용의 콜라보 제품으로 이번 광고에는 모바일게임 굿즈 혜택과 할인 내용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디포스테이션은 기존의 출력된 상태의 광고가 아닌 움직이는 화면으로 지하철 이용객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는 장점이 있다. 49/55인치의 대형 LED 스크린을 연달아 배치해 통일성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발전소는 ‘검은사막X구전녹용’의 콜라보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디포스테이션을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전달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서울지하철 주요 32개 역사 내에 설치하여 노출도를 높였다.
브랜드발전소에서는 “디포스테이션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에 설치되어 있고 움직이는 화면을 사용해 노출도와 주목도가 높다”며 “시선을 확실하게 끌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활용을 하면 더욱 효과적인 광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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