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미생물 분해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로, 하루 최대 1.5k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다. 가동 중 수시로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할 수 있으며 냄새, 소음 걱정 없이 음식물쓰레기를 간편하게 정리한다. 분해된 음식물쓰레기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할 수 있다.
‘린클 프라임’은 한 단계 더욱 진보한 형태의 음식물 처리기로, 국내 최초로 자동화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다. 두 손을 사용하지 않고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3단계 락 기능이 도입되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린클 관계자는 “1월 11일 십일절을 맞이하여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단 하루동안 진행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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