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시장에서는 물론, 전국의 교육기관에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는 DIY 키트 전문 브랜드 민화샵(대표 오솔길)은 2023년 신년을 맞이하여 구매만으로 기부가 되고, 선행이 되는 가치소비 실현을 위해 ‘같이하는 가치소비’ 챌린지를 기획했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아동이 학대로 입게 된 정신적, 신체적 상처를 상징하는 블루리본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아동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민화샵의 브랜드 가치를 굿즈에 녹여 전달한다.
또한 단순히 완성된 굿즈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학대아동 없는 세상’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DIY 키트를 가족과, 친구와, 선생님과 함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계 측 입장이다.
챌린지 기간 동안 자사 쇼핑몰에서 판매된 블루리본 굿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사단법인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며, 협회는 기부금을 학대아동의 놀이치료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민화샵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로 인해 나의 구매가 학대로 피해 받는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인식 확산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만들기 놀이도 하고 기부도 참여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셔서 올해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가치 있는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같이하는 가치소비’ 챌린지 상품인 블루리본키링 굿즈는 민화샵의 자사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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