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진행한 2022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했으며, 디지털 광고 산업의 활성화와 디지털 광고 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광고 회사 및 광고주 등 디지털 광고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국내 디지털 광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올해의 디지털 광고인’을 비롯해 △통합마케팅 △마케팅/캠페인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테크/솔루션 △특별부문 등 6개의 대부문 내 17개 소부문에서 우수한 광고 성과를 달성한 캠페인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과 기술트렌드를 반영하여 퍼포먼스 광고,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 등을 신설해 다양한 디지털 광고업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시상 분야를 확대 및 개편하였으며, 디지털 광고업계의 최신 기술 동향을 엿볼 수 있었다.
디지털다임은 한국도미노피자와 총 14년간 파트너사로 함께 했으며, 도미노피자의 브랜드 사이트, 온라인 광고(DA/SA), 스마트폰 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을 커버리지 하여 전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통합 디지털마케팅’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다임 관계자는 “한국도미노피자 프로젝트가 통합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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