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블루스퀘어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은 오는 22일과 25일에 걸쳐 차례로 열린다.
1975년 크로아티아 태생인 막심 므라비차 피아니스트는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의 커리어를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했다.
지난 10번의 내한 공연 이후 5년만에 한국을 찾는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Queen, Coldplay, John Legend 가수들의 대표곡을 포함하여 그의 앨범에 수록된 쇼팽과 프란츠의 고전 클래식 곡을 함께 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청중들의 귀를 즐겁게 할 곡들을 선보인다고 하니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의 팬들을 포함한 대중들은 기대해도 좋다.
다양한 악기에 피아노를 접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자주 없으니 '2023 The Collection Asia Tour’ 내한 공연에서 확인해보면 된다.
한편, 다가오는 22일 서울 콘서트는 1,766석이 전석 매진되었으며, 2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콘서트 또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