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트 슈퍼 V2는 수년간의 연구로 한국인 러너에게 가장 잘 맞는 최적의 핏을 구현하여 압도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동시에 업그레이드된 데상트만의 폼 기술력 ‘Z-FOAM 알파’를 적용하여 뛰어난 반팔 탄성과 부드러운 쿠셔닝을 느낄 수 있다.
데상트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발 연구 센터인 DISC 부산에서 선수와 러너의 기록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러닝화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에너자이트 슈퍼 V2는 DISC 부산에서 한국인 러너 2,183명과 6,000시간의 연구 과정을 통해 한국인의 족형에 대한 최적의 데이터를 반영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미세한 부분까지 러너의 발에 맞게 설계하여 최고의 결속력과 피팅감을 제공한다. 또한 물성 테스트를 통한 수치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충격 흡수 및 에너지 리턴 효과를 극대화하는 폼 기술력 ‘Z-FOAM 알파’ 쿠셔닝을 개발하여 적용하였다. 그 밖에도 발에 밀착감을 높여주는 힐 스태빌라이저와 언더 토캡 구조로 안정적인 러닝이 가능하다.
데상트 관계자는 “최상의 슈퍼핏을 경험할 수 있는 ‘에너자이트 슈퍼 V2’는 입문 러너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압도적인 핏팅감을 느낄 수 제품이다. 많은 러너가 에너자이트 슈퍼 V2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러너의 발에 밀착한 슈퍼핏의 에너자이트 슈퍼 V2는 데상트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