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루아는 국내 No.1 커피 리큐르 브랜드로 멕시코 베라크루즈 산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주재료로 만들어지며, ‘커피 포 굿(Coffee for good)’ 이라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 생산 농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깔루아는 독자적인 원두의 풍미와 어렵지 않은 레시피로 뛰어난 커피 칵테일의 재료로도 인정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메뉴의 다양성을 증가시키고 수익을 창출시키는 우수한 사업성이 있는 카페의 필수 아이템이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하여, 깔루아는 서울 카페쇼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지역 카페와 협업하여 카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커피 시장에서의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4회째 진행 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깔루아를 주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브랜드인 파스쿠찌의 전문성을 담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깔루아로 만든 최고의 커피 칵테일을 통해 카페 비즈니스로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커피 러버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ffee goes cocktails(커피, 칵테일이되다)' 시즌 4에서 선보이는 칵테일은 △깔루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허니 크림 깔루아 밀크' △솔티 카라멜 젤라또와 '골든삭' 원두가 블렌딩되어 매력적인 단짠 조합을 자랑하는 '솔티 카라멜 깔루아 쉐이크' 등 총 2종이다.
신규 커피 칵테일 2종은 파스구찌 에스프레소 바 4개 지점(파스구찌 에스프레소바 양재점, 파스구찌 센트로서울점, 파스구찌 에스프레소바 해운대엘시티점, 파스구찌 에스프레소바 인천송도점)에서 3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미구엘 파스칼 전무는 “한국은 세게에서 가장 큰 커피 시장 중 하나이며, 커피문화의 트렌드리더로서 깔루아는 이곳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깔루아는 비교할 수 없는 본연의 맛과 다양한 레시피로 커피 칵테일의 뛰어난 재료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깔루아가 진행하고 있는 Coffee goes cocktails 프로그램을 통해서 트렌디한 커피 문화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 시즌을 통해서도 정통 에스프레소 브랜드인 파스쿠찌와의 협업을 통해 최상의 커피 칵테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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