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사무실은 전국 19개 지점의 공유오피스 및 비상주사무실을 운영하는 전문업체로, 4월부터 비상주사무실을 12개월 이상 계약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계약기간에 따라 최소 2개월에서 4개월, 6개월, 8개월 등 구간별 추가 무상 지원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또한 이와 별도로 최근 크게 늘고 있는 해외구매대행으로 다수 사업자등록을 필요로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3+1, 5+1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비상주사무실은 실제 사무실은 필요 없지만 사업자등록을 위한 주소지가 필요한 창업자들을 위한 서비스인 만큼 현재의 어려운 불경기에서 특히 필요로 할 수 밖에 없기에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불경기를 함께 타파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한사무실에 비상주사무실을 계약할 시 개인 호수가 부여된 주소지를 부여 받은 후 홈텍스에서 간편히 사업자등록 신청이 가능한데다 이상한사무실을 이용하는 모든 사업자에게 실시간 우편물 알림서비스, 회의실 무료 이용권, 인터넷, 팩스/출력/스캔 무료이용, 커피/티 무상제공 등 사업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일부 서비스의 제공 내용은 지점별 상이하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에게 일상생활에서도 광범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처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입주기업에 제공될 혜택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상한사무실은 서울 및 경기, 충정, 전라, 경상 등 주요 거점지역에 비상주사무실을 운영하며 비상주사무실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합법 업종만을 대상으로 무방문, 비대면 로켓계약으로 계약 후 즉각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무기장이나 회계 경리, 전자계약, ERP 솔루션 등 제휴서비스도 접목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용하시는 사업자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밀착관리 서비스로 만족도가 높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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