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목)

두산, 오스템임플란트 등 250개 기업 참석 … HR 네트워킹 장 마련

<마이다스인 이두영 CP가 잡다(JOBDA) 컨시어지 서비스를 활용한 채용브랜딩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마이다스인)>
<마이다스인 이두영 CP가 잡다(JOBDA) 컨시어지 서비스를 활용한 채용브랜딩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마이다스인)>
국내 채용솔루션 전문기업이자 마이다스아이티 계열사인 마이다스인이 지난 6월 13일, 20일 양일간 잠실 롯데타워 SKY31에서 HR FRONTIER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채용 준비부터 평가 과정까지 채용 실무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는 이 네트워킹 세미나는 올해 1월부터 시작해 이번에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세미나는 ‘채용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지금까지 두산, 오스템임플란트, 서울 아산병원, 현대글로비스 등 약 250개 기업, 약 300명 이상의 채용 담당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총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채용 브랜딩부터 리텐션까지! 지원자 모집 노하우 (마이다스인 지예은 마케터) ▲Fit한 인재를 만나는 All-in-one 채용브랜딩 전략 (마이다스인 이두영 CP) ▲지원자 수를 200% 늘린 채용브랜딩 노하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신성훈 채용담당자) ▲ 구직자 경험 중심의 채용브랜딩 노하우(신한라이프 채용담당자)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마이다스인 이두영 CP는 ‘JOBDA(잡다) 컨시어지’ 서비스를 활용한 채용 혁신 방안을 소개했다. JOBDA(잡다) 컨시어지는 채용 홈페이지 제작, 채용 홍보, 서류평가 자동화, 인재상 커스터마이징 등을 제공하는 채용 토탈 지원 서비스로 많은 채용 담당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HR 담당자는 “다양한 업계의 채용 담당자들과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다”라며 “채용브랜딩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었고, 여러 기업의 실제 성공 사례를 들으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JOBDA(잡다) 컨시어지의 인재상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특히 인상적”이라며 “우리 회사의 고유한 가치와 문화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지원자와 회사 간 적합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총괄한 마이다스인 곽용기 프로는 “최근 채용 시장의 급격한 변화와 기업들의 인재 확보 어려움을 고려해 HR FRONTIER를 기획했다”며 세미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10회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HR 담당자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했고, 이번 채용 브랜딩 전략 세미나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곽프로는 “HR FRONTIER 세미나는 이번 회차를 끝으로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마이다스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HR 담당자들과 소통하고, 혁신적인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마이다스그룹(마이다스아이티, 자인연구소, 자인원 등)의 계열사인 마이다스인은 신경과학 기반 채용 솔루션 AI역량검사(AI역검)을 제공하고 있으며, 약 800개 이상의 기업에서 역량 중심 채용을 위해 AI역검을 활용 중이다. 또한 AI역검(역량검사) 응시 결과를 기반으로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잡다매칭(JOBDA matching)’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채용을 혁신하고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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