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9.06(일)

경기도,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화랑훈련' 실시

이정훈 CP

2025-06-16 19:44:37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경기도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강화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자 격년제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적 침투·도발대응, 국가중요시설 및 도시기반시설·다중이용시설 방호 훈련 등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지상작전사령부 통제하에 수도군단 책임 지역인 도 내 23개 시군이 참여해 관내 민·관·군·경·소방 국가방위요소 기관들의 통합방위 작전계획 시행 절차의 숙달과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16일에는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소집해 비상사태에 따른 통합방위사태 선포를 위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수도군단장이 군 상황 설명과 함께 통합방위사태의 선포를 건의하고 이에 대해 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통합방위사태 선포가 이뤄진다. 통합방위사태가 선포되면, 통합방위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청 내에 ‘도 통합방위지원본부’가 개설되어 비상사태 종료시까지 운영된다.

기간 중 주요훈련으로는 도내 국가중요시설을 중심으로 자체방호 계획 점검 및 군·경·소방과의 유기적인 통합상황 조치와 전시전환 및 대량살상무기 공격을 가정한 통합피해복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안보상황이 매우 불안정한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다양한 비상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랑훈련 기간 중에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군 대항군, 모의 폭탄 등 실제 상황묘사가 실시됨에 따라 테러, 폭발물, 거동이 수상한자 등을 발견시 경찰(112), 군부대(1338), 소방(119)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87.21 ▲107.73
코스닥 813.50 ▲23.29
코스피200 1,051.52 ▲18.70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02,000 ▼56,000
비트코인캐시 358,300 ▲2,400
이더리움 3,41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90
리플 1,938 ▲1
퀀텀 1,200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97,000 ▼145,000
이더리움 3,41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00 ▼80
메탈 334 ▼1
리스크 139 ▼1
리플 1,936 ▼2
에이다 302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0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57,500 ▲1,500
이더리움 3,41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00 ▼70
리플 1,938 0
퀀텀 1,199 0
이오타 5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