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2.04(수)

코리니, 美 부동산 중심 패밀리 오피스 론칭… 초고액자산가 맞춤 글로벌 자산관리 제공

한국·미국 크로스보더(Cross-Border) 전문성 기반... 초고액자산가 위한 '미국 부동산' 맞춤형 관리

이성수 CP

2026-02-04 10:25:00

코리니, 美 부동산 중심 패밀리 오피스 론칭… 초고액자산가 맞춤 글로벌 자산관리 제공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코리니가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미국 부동산 특화 '패밀리 오피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코리니 패밀리 오피스의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부동산 자문(Global Real Estate Advisory) ▲미국 부동산 세무 및 법률 구조화(U.S. Tax & Legal Structuring) ▲부동산 자산관리(Property Management for Wealth) ▲미국 부동산 승계 플랜(Next-Generation Planning) ▲VIP 전용 혜택(Exclusive Access) 등으로 구성된다.

고객들은 뉴욕, 마이애미 등 미국 주요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과 고급 콘도 투자 전략을 제공받고, 일반 시장에 공개되지 않은 현지 개발업체의 ‘오프 마켓(Off-Market)’ 거래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또한 자녀의 유학, 미국 거주, 영주권 취득 등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미국 부동산 자산을 안정적으로 다음 세대로 이전할 수 있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플래닝(Next-Generation Planning)’도 지원받는다.

단순 임대 관리를 넘어선 '자산관리(PM)' 서비스도 강화했다. 코리니는 한국과 미국 간 실시간 보고 시스템을 구축해 미국 내 부동산의 임대 운영, 수리, 세금 보고 등 복잡한 현지 관리 이슈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며, 매월 자산 가치와 수익률을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한국에서도 투명하게 내 미국 부동산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리니 문태영 대표는 "미국 부동산은 단순한 투자처를 넘어 가문의 핵심 자산이 될 수 있지만, 한국과 다른 세법과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는 온전한 가치 보존이 어렵다"며, "코리니 패밀리 오피스는 고객의 미국 부동산 자산을 장기적 관점에서 관리하고 보호하는 전문 시스템으로, 한국 자산가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미국 현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설립된 코리니는 뉴욕 맨해튼 4 월드 트레이드 센터(4 World Trade Center)에 본사를, 서울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 지사를 각각 두고 있는 미국 부동산 플랫폼이다. 코리니는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미국 총 16개 주요 도시에서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 매매 컨설팅, 자산관리 및 기업 미국 진출 패키지 등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현지 대출 은행 연결, 법률 및 회계 자문 등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안정적인 미국 부동산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31.67 ▲43.59
코스닥 1,140.58 ▼3.75
코스피200 784.08 ▲4.54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18,000 ▲499,000
비트코인캐시 786,000 ▲500
이더리움 3,371,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4,360 ▲90
리플 2,361 ▲10
퀀텀 1,613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19,000 ▲537,000
이더리움 3,372,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4,360 ▲110
메탈 468 ▲5
리스크 218 ▲3
리플 2,362 ▲8
에이다 445 ▲6
스팀 8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50,000 ▲470,000
비트코인캐시 787,500 ▲1,000
이더리움 3,370,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4,350 ▲140
리플 2,360 ▲7
퀀텀 1,612 0
이오타 1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