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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아침·저녁 ‘수분 클렌징 듀오’ 세안 솔루션 제시

이성수 CP

2026-02-11 10:24:00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선사하는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이 아침과 저녁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수분 클렌징 듀오’를 통한 맞춤형 세안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11일 밝혔다.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피부 컨디션이 하루가 다르게 수시로 변화하면서, 소비자들은 하나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보다 그 순간의 피부 상태에 따라 화장품을 달리 사용하는 맞춤형 케어를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가 스킨케어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도 이어지며, 라곰은 피부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분 클렌징 듀오’를 맞춤형 클렌징 솔루션으로 제안한다.

라곰의 ‘수분 클렌징 듀오’는 피부 속 수분 통로로 알려진 ‘아쿠아포린3(Aquaporin Protein 3)’을 활성화하는 핵심 성분 ‘아쿠아리시아’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에는 밤 사이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촉촉하게 클렌징해주는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를 저녁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개운하게 딥 클렌징해주고 수분을 채워주는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를 사용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클렌징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는 탱글한 젤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워터 타입으로 변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의 아침 클렌저로, 자극 없는 산뜻한 세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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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분비된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클렌징하는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물 세안만으로 부족하고 일반 폼 클렌저는 부담스러운 아침, 부드러운 클렌징과 촉촉한 보습력으로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모공 속 노폐물은 물론 초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히 씻어내는 딥 수분 클렌저로, 외출 후 저녁 세안으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풍성한 미세 거품이 피부 마찰을 줄여 저자극 세정을 돕고 피부 장벽을 보호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라곰의 수분 클렌징 듀오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와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공식몰, 네이버스토어, 올리브영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라곰 공식몰과 라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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