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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욕실, ‘우수 브랜드 대상’ 인테리어 부문 4년 연속 수상

이성수 CP

2026-02-24 09:50:00

(사진: 우리욕실 제공)

(사진: 우리욕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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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욕실·화장실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전문 기업 우리욕실(대표 송수빈)이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인테리어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욕실은 욕실 리모델링 분야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리욕실은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욕실 공간에 디자인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해 왔다.

욕실은 누수나 고장이 발생하지 않는 한 장기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공간인 만큼, 우리욕실은 단기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오래 사용해도 만족도가 유지되는 라이프스타일 최적화 욕실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욕실의 경쟁력은 UBR(Unit Bath-Room) 욕실 리모델링 분야에서의 전문성에서 드러난다. 유지·보수가 어렵고 누수 위험이 높아 인테리어 시장에서 기피되는 UBR 욕실의 일반 욕실 전환 시공을 주로 담당하며, 구조적 안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인테리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시공 과정에서도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모든 현장에 대해 사전 방문과 분석을 진행한 뒤 덧방 시공, 전체 철거, 부분 보완 등 다양한 방식 중 공간과 예산에 적합한 방법을 적용한다. 포세린·폴리싱 타일, 에폭시, 드라이픽스 등 자재를 활용한 호텔 컨셉 욕실부터 기본형, 욕조·파티션형, 고급형까지 선택지를 제공하며 미적 완성도와 실용성을 함께 고려했다.

또한 창고형 매장 운영을 통해 자재 유통 단계를 줄이고 유통마진과 인건비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인테리어 비용 구조를 구축했다. 욕실 시공 전문 인력의 숙련도를 기반으로 한 시공 품질, 1년 무상 A/S를 포함한 사후관리, 상담부터 시공까지 이어지는 소통 체계가 경쟁력으로 꼽힌다.

송수빈 대표는 “욕실은 위생을 위한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삶의 질을 드러내는 중요한 인테리어 요소”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과 정직한 시공을 통해 주거 공간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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