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자원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민,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코원에너지서비스, 성남시 산하기관 등 약 400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에너지절약 결의문을 낭독하며 일상 속 절약 실천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고, 참가자들과 함께 야탑역 일대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수칙을 중심으로 안내해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에너지 절약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원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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