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의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경상원은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고령층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한다.
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해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현장 접수와 별개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도 신청은 계속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북부 권역 대상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