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리덤은 최근 자사의 핵심 원천 기술인 ‘세라바이오마(Cera-Bioma)’를 기반으로 한 리페어 크림이 전국 주요 약국 입점을 가속화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유통망 확대를 넘어, 성분과 효능에 까다로운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브랜드의 기술력을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솔리덤 성장의 핵심 동력은 단연 기술력이다. 이번 약국 입점의 일등 공신인 ‘세라바이오마’는 강력한 수분 보유력을 지닌 베타글루칸과 극한의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부활초의 생명력을 담은 세라마이드를 최적의 비율로 결합한 천연 유래 장벽 복합체다.
여기에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을 함유하여, 기존 보습 크림의 한계를 넘어 무너진 피부 장벽을 실질적으로 재건하는 데 집중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중의 흔한 성분 나열식 배합에서 벗어나, 고함량 성분을 안정화하고 흡수력을 높인 솔리덤만의 공학적 접근이 전문가들의 마음을 움직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솔리덤 리페어 크림은 빠른 완판을 거듭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임산부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처방을 통해 폭넓은 사용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유통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성분 안전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기술적 근거가 확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태다. 솔리덤은 고기능성과 저자극이라는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하며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솔리덤 관계자는 “이번 약국 입점은 제품의 안전성과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라바이오마 기술을 고도화하여 소비자들이 피부 고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믿고 찾을 수 있는 내실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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