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출신인 이현진 회장은 2009년 한국모델협회 레이싱모델 분과 활동과 함께 당시 사용되던 '레이싱걸'이라는 명칭을 '레이싱모델'로 정립하고 고용노동부 직업명 등록에 기여하며 모빌리티 전문모델의 위상을 높였다.또한 신차 발표회와 모터쇼, 게임쇼, 바이크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하며 레이싱모델의 전문성과 직업성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이 회장은 (사)한국모델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아시아 25개국 모델들이 참여하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10여 년 이상 함께 이끌었다. 국제 교류와 후배 모델 양성, 국내 모델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모델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왔다.
조다올 CTO 역시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예술협회 조직위원장과 K Global Atelier 대표를 맡고 있으며, 디즈니 AI 강사, 실리콘밸리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수료, NFT 작가, 네이버 웹툰 작가, 에세이 및 동화책 작가로 활동하는 등 AI와 예술을 접목한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실리콘밸리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과정을 수료하며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갖췄으며, 이를 교육과 콘텐츠 제작, 브랜드 비즈니스에 접목하고 있다.
현재 이현진 회장은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시니어모델 퍼스널브랜딩 과정을 운영하며 시니어모델을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가로 성장시키는 교육을 이끌고 있다. 조다올 CTO의 AI 아트와 웹툰, 음원 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더해져 AI 시대에 맞는 실전형 교육과정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이현진 회장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셀링룸' 대표로 활동하며 조다올 CTO와 함께 뷰티와 패션 브랜드 유통을 비롯해 AI 기반 온라인 셀러 자동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구축, 온라인 판매 시스템까지 연결하는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양측은 앞으로 AI 콘텐츠 제작, 웹툰, 음원 제작, 퍼스널 브랜딩,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셀러 자동화 교육을 하나의 교육 시스템으로 연계해 레이싱모델과 시니어모델 모두가 새로운 직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이현진 회장과 CTO 조다올은 모빌리티 전문모델인 레이싱모델과 시니어모델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대를 연결하고, AI와 교육, 콘텐츠, 커머스가 융합된 새로운 모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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