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 상생투어’는 진위천유원지 방문객에게 진위면의 체험 프로그램과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역 업체 방문으로 연결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지난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위면 소재 체험업체와 농·특산물 및 가공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공개 모집했다.
참여업체는 운영 기간 동안 할인이나 추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놀이·숲체험 ▲토끼마을 체험 ▲원예체험 ▲과일판매·농장체험 ▲꽃차판매·시음체험 등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진위천유원지 방문객들이 진위면의 다양한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객과 참여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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