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씨지는 인앤클린의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전반을 지원하며, 인앤클린은 케이씨지의 전문적인 광고·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인앤클린은 현재 경북·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약 300~400곳의 거래처를 확보한 지역 기반 강소 기업이다. 체계적인 서비스 운영과 현장 중심의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수도권 진출도 계획 중이다.
케이씨지 김동인 대표는 “인앤클린은 지역 밀착형 서비스와 신뢰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는 물론, 수도권 진출을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씨지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팅, 광고 기획, 디지털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종합광고대행사로, 실질적인 성과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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