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밸류오션은 어떤 회사인가.
A. 밸류오션은 브랜딩 에이전시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과 마케팅, 포지셔닝까지 통합 수행하는 회사다. 단순히 브랜드를 예쁘게 만드는 조직이 아니라, 실제로 브랜드가 성장하고 가맹점이 늘어나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브랜딩·마케팅·포지셔닝을 모두 잘하는 회사라는 점이 밸류오션의 핵심 정체성이다.
Q. 주요 사업 영역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
A. 크게 브랜딩, 마케팅, 브랜드 어워즈 세 가지 축으로 운영되고 있다. 브랜딩과 마케팅은 프랜차이즈 및 일반 브랜드를 대상으로 A to Z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영역이다. 브랜드 어워즈의 경우 국내 최초로 포브스 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해 심사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Q. 프랜차이즈 분야에서의 대표적인 성과가 있다면.
A. 가장 많이 알려진 사례가 정성죽 프랜차이즈다. 1호점에서 시작해 1년 만에 130호점까지 성장했다. 이 외에도 업종에 상관없이 최소 200%에서 최대 1200%까지 성장한 인큐베이팅 사례들이 다수 있다. 대기업과의 협업 경험도 축적되면서 상위 브랜딩 에이전시로 자리 잡고 있다.
Q. 밸류오션이 말하는 ‘A to Z 최적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A. 마케팅의 본질은 업종과 관계없이 동일하다고 본다. 다만 그 본질을 브랜드에 맞게 얼마나 정교하게 최적화하느냐가 성과를 좌우한다. 밸류오션은 네이버 SA 최적화, 메타 광고, SNS 브랜딩과 커머스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설계한다. 실제로 커머스 매출 약 5억5천만 원 규모의 성과를 만들었고, 메타 기반 잠재 고객 유입 수치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Q. 마케팅 성과는 어떤 방식으로 검증하고 있나.
A. 대행 전, 대행 중반, 대행 후를 명확히 비교한다. 프랜차이즈는 물론 개인회생, 렌트·리스, 정책자금 등 DB 기반 업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단계별 성과를 스크린샷과 데이터로 제시해 클라이언트가 직접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Q. 콘텐츠 제작 역량도 강점으로 꼽힌다.
A. 메타 광고용 이미지와 영상 소재를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바이럴 마케팅에서도 성과가 명확하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영역에서 다수 키워드를 1페이지 최상단에 노출시킨 경험이 있다. 솥밥 프랜차이즈, 죽 창업, 여성 1인 창업, 40·50대 창업 등 프랜차이즈 핵심 키워드 전반에서 성과를 만들고 있다.
Q.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프로세스는 어떻게 나뉘나.
A. 대면 미팅 중심의 A Type과 설명회 중심의 B Type으로 운영된다. A Type은 DB 수집부터 유선 상담, 자료 발송, 대면 미팅, 계약, KPI 보고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가맹거래법 제7조에 따른 정보공개서 사전 제공 의무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B Type은 월 1~2회 창업 설명회를 중심으로 메타 광고 DB 모집, 유선 상담, 설명회까지 이어지며 상권 겹침이나 부적합 점주는 사전 필터링한다.
Q. 영업 조직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나.
A. 외식업 기준 평균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전담한다는 점이다. 단순 콜 영업이 아니라 가맹 상담부터 계약까지 현장에서 직접 실행한다. 주요 영업 책임자와 영업 프로들의 경력도 모두 공개하고 있다.
Q. 밸류오션만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A. 전환 가능한 DB를 만드는 8단계 마케팅 구조다. 이를 통해 DB 단가와 가맹 오픈 비용을 동시에 낮춘다. 재계약률 91%, 마케팅 KPI 달성률 87%, 영업대행 KPI 달성률 83%라는 수치가 이를 증명한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밸류오션은 광고 대행사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 인큐베이팅 조직이다. 성과는 개인이 아니라 시스템이 만들고, 신뢰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다고 생각한다. 더 나은 광고와 영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 밸류오션의 목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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