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포에 그리스산 올리브 50알의 영양을 온전히 응축해 담아냈다는 점이다. 기존의 대용량 병 제품은 무겁고 깨지기 쉬우며, 매번 숟가락을 사용하여 용량을 계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트루알엑스는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출근길이나 여행 중에서도, 심지어 운동 전후에도 간편하게 찢어서 마실 수 있는 스틱 포장을 개발했다.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그 안에는 0.07% 산도를 유지하는 최상급 그리스산 코로네이키 오일이 가득 차 있다.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는 “트루알엑스는 ‘섭취 이상의 가치’를 내세워 생애주기 맞춤형 리얼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클리오의 대표 헬스케어라인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50알의 올리브 영양을 완벽하게 간편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혁신은 건강 관리를 하나의 즐거운 루틴으로 만들고자 하는 MZ세대부터 프리미엄 건강식을 찾는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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