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마켓(ZERO Markets)은 글로벌 트레이더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모바일 트레이딩 애플리케이션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앱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안정적인 주문 처리 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 상황에서도 원활한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로마켓 모바일 앱은 실시간 시세 확인, 간편 주문, 계좌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해 사용자가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데스크톱 중심의 거래 환경을 모바일로 확장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해당 앱은 거래 수수료가 없는 구조로 제공되어, 트레이더들이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금융 상품 거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한국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구성의 화면 설계를 통해 국내 트레이더들도 보다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로마켓은 이번 모바일 앱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트레이더 대상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제로마켓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거래 편의성은 글로벌 트레이더들에게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과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로마켓은 호주 시드니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CFDs 브로커로, 다양한 거래 플랫폼과 기술 인프라를 통해 전 세계 트레이더를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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