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국 국·공립수목원과 손잡고 진행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모집 12일 만에 2배 급증…전국 거점 수목원서 맞춤형 미션 진행
2023년 첫선을 보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아이들이 숲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협력 프로젝트다. 이번 시즌은 모집 시작 12일 만에 총 6700여 건의 신청이 몰리며 직전 시즌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작은 탐험가(We are Little Adventurers)’라는 테마 아래 미션형 에코티어링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포천 국립수목원(5월 9일), 수원 영흥수목원과 부산 해운대수목원(5월 9일·16일) 등 전국 거점 수목원 3곳에서 제한 시간 내에 수목원 곳곳을 탐험했다.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총 150팀의 가족은 수목원별 자연 생태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미션을 수행하며 생물종 탐색 지도를 완성하고 자연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누적 신청 1만 7000건 돌파…지속 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이번 7회차를 기점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누적 협업 기관 26개소, 누적 신청자 약 1만 7000명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 2023년부터 상·하반기마다 여러 회차로 나누어 지속해서 운영해 온 이 프로그램은 누적 51회차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총 16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어린이 대상 대표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가족 고객들의 참여율을 통해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 보존의 중요성과 탐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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