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 10일(월) 오후 6시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정식 발표되는 ‘컴투미’는 피터 호프만(Peter Hoffman)과 공동작사한 영어 노랫말에 지근식이 곡을 만들고 직접 불렀으며, 2018년 ‘올드 앤 뉴’ 앨범 발표 후 햇수로 4년만에 발표하게 되어 그만큼 완성도 높은 곡이라는 평이다.
지근식은 가수 변진섭의 노래 '새들처럼' 작곡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변진섭의 새 앨범에도 작사, 작곡으로 참여할 계획도 전했다.
지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음악 작업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좋은 멜로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컴투미를 완성했다”며 “우울한 코로나시대를 기회로 삼아 신곡을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어 초등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아이처럼 무척 설레고 기쁘며, 희망의 음악 메시지를 위해 더욱 멜로디컬 하고 좋은 음악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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