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2022년 12개 기관으로 출범해 올해 38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물산업 유망기업 투자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1부에서는 연간 운영계획 보고와 함께 K-water의 스타트업 육성체계 및 투자기관 협업계획을 공유하고, 물산업 투자 모니터링 강화와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부 IR에서는 CES 2026 최고혁신상 수상 기업인 둠둠을 포함한 물산업 스타트업 6개사가 투자 연계 발표를 진행했다.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혁신 물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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