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에어 바이러스 올 킬은 조달청 벤처창업 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 됐으며, 사람이 붐비는 3밀(밀폐, 밀집, 밀접) 실내 공간의 공기 살균 및 표면 소독 솔루션으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세포 및 각막층을 투과하지 않는 특수 광원인 원자외선 222nm 파장만을 조사하기 때문에 인체에 노출되어도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클에어 바이러스 올 킬’은 원자외선 222nm 파장 공기살균기로는 국내 최초로 KC 인증을 획득하고 KCL 부유 바이러스 저감시험에서 감소율 93.4%의 높은 수준의 바이러스 비화성화 효과를 확인했으며 대장균과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과 MRSA균 4종의 KCL 항균시험에서도 감소율 99.9%의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인체 안전성과 관련한 오존방출시험에서도 국내외 기준치를 충족했으며, 현재는 국제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한 인체 유해성 시험인 IEC 62471 광생물학적안정성시험을 진행중에 있고 만족 할 만한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바이러스는 사람 세포의 약 1/100 크기로 매우 작기 때문에 낮은 강도의 원자외선 조사만으도 병원체의 DNA 및 RNA를 손상시키고, 세포의 외부 단백질 코팅에 있는 펩타이드 결합을 파괴하는 추가적인 사멸 메커니즘으로 인해 바이러스 및 세균의 비화성화에 효과적이다”면서 “아임시스템은 미국과 일본 진출을 위한 해외 유통 파트너사들과 접촉중에 있으며, 국내 판매를 위한 경쟁력 있고 신뢰 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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