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용역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됐으며, 산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기반으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마련과 타깃기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보고회에서는 ▲투자환경·역량 진단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 구축 ▲미래산업 기업 유치 강화 ▲타깃기업 선정 및 집중 유치 전략 등이 제시됐다.
김경희 시장은 “투자유치를 도시의 미래전략으로 삼아 속도감 있고 신뢰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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