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성과, 사업 실적, 홍보 활동, 수범사례,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진행됐다.
충남도는 도·시군 협업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사업을 조기 착수하고 기간 내 완료했으며, 주민 참여와 갈등 관리에서도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경계 분쟁과 조정금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도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448개 지구에 430억여 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도 53개 지구 1만 7,688필지를 대상으로 3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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