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를 준비하는 국회의원 임오경(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경기도 광명을 지역구로 둔 임 의원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199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날을 기점으로 여자부 정규리그가 개막해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시즌 일정이 본격화됐다. 리그는 내년 4월 19일까지 이어지며, 각 팀은 팀당 21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중인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시구자로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임오경(좌측에서 3번째)과 광명시장 박승원(가운데)가 기념 촬영 중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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