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은 30.5조 원으로 11.3% 증가했고, 민간부문은 48.9조 원으로 2.5% 늘어났다. 공종별로는 토목이 순수토목 증가에 힘입어 21.2조 원(14.3% 증가), 건축은 58.3조 원(2.9% 증가)을 기록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상위 1~50위 기업은 40.0조 원으로 13.0% 증가했으며, 51~100위 기업은 5.1조 원으로 19.9% 감소했다. 101~300위 기업은 5.9조 원으로 3.0% 감소, 301~1,000위는 6.7조 원으로 19.1% 증가했고, 그 외 기업은 21.8조 원으로 0.1% 증가했다.
현장 소재지 기준으로는 수도권이 40.0조 원으로 1.8% 감소했지만, 비수도권은 39.5조 원으로 14.6%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 기준으로는 수도권 50.3조 원(0.9% 증가), 비수도권 29.1조 원(14.9% 증가)으로 집계됐다.
한편, 건설공사 계약 통계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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