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수)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위원회에서는 올해 윤리경영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윤리경영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진행됐다. 체육공단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올해 종합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 8개 중점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
체육공단은 ‘기관장 주도 윤리경영 거버넌스 강화’, ‘인공지능(AI)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윤리 규범 정비’,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활동’ 및 ‘기관 특성에 맞춘 윤리 위험 통제 체계 고도화’ 등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윤리경영 위원회’를 통한 분기별 이행 실적을 꼼꼼히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하형주 이사장은 “이사장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윤리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으로 더욱 신뢰받는 체육공단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청렴 우수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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