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의전을 총괄한 이현진 대표(이초의)는 VIP 의전과 현장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행사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주목받았다.
이현진 대표는 (주)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대표이자 (주)몽공장 대표, 그리고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총괄주임교수로 활동 중인 문화·패션 분야 전문가로, 이번 행사에서도 전문 의전팀을 구성해 VIP 고객 및 주요 인사들의 의전을 총괄했다.
특히 이번 의전은 한중기업가협회 및 디테크 모빌리티(DTCH MOBILITY GROUP) 공식 의전팀으로서 참여한 프로젝트로, 단순 행사 지원을 넘어 공식 의전 조직의 일원으로서 체계적인 VIP 의전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Four seasons of Four people and Five colors’를 콘셉트로 계절의 감성을 담은 패션쇼와 공연, 럭키드로우,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VIP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은 감각적인 연출과 함께 안정적인 의전 운영에 높은 평가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기업가협회(회장 김훈)와 디테크 모빌리티(부회장 임유섭)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회장은 “이번 알렉산더페리 패션쇼는 전 세계 패션문화와 산업이 교차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협회 역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테크 모빌리티 그룹 임유섭 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VIP 의전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다양한 산업과의 연결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패션과 차량, AI·의료 기술이 결합된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확장 가능성을 지닌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현지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동아TV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했으며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협찬사로 함께해 행사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 의전은 (주)코리아레이싱모델협회 이현진 대표와 그의 의전팀이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이끌었으며, 한중기업가협회 및 디테크 모빌리티 공식 의전팀으로서 참여해 통합적인 VIP 의전 체계를 구현했다.
또한 이번 패션쇼에는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출신 모델들이 캐스팅되어 런웨이에 참여하며 무대의 다양성과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4기 박채린과 6기 조정미가 알렉산더 페리 쇼에 전격 캐스팅되며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무대를 계기로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과 브랜드 간의 지속적인 시너지와 확장된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기존 모델 교육의 틀을 넘어, 콘텐츠 제작과 수익 구조를 결합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과정’으로 전면 개편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5일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시니어 모델을 단순 무대 활동을 넘어 인플루언서이자 셀러로 성장시키는 실전형 교육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현진 대표가 운영하는 몽공장은 셀러 교육 및 유통을 기반으로 한 전문 기관으로,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시장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패션과 이종 산업은 물론, 글로벌 VIP 의전과 콘텐츠·커머스가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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