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수급 불안과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 메시지를 국민에게 확산하고,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4월 6일 한난 고양사업소 직원들이 경의중앙선 백마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고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한난은 앞으로 판교역, 동탄역, 서현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본사와 지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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