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원은 김상수·김진석·이진규 의원과 김중식 전 의장, 이동주 용인시의정회 사무국장, 조현덕 회계사, 주은영 세무사, 정한겸 세무사, 박창호 전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는 의견서로 정리돼 용인시에 제출되며, 시는 이를 반영해 5월 말까지 결산서와 함께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유진선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는 중요한 절차”라며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책임감 있는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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