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로,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한난은 지난 6개월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건축방재, 소방안전, 위험물안전, 설비안전, 설비성능시험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으며, 지난 4월 모든 사업장이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한난은 27일 분당 본사 사옥에서 안전기술본부장 직무대리와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및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본사 및 전 사업장의 인증 취득은 공사가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온 성과라는 평가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한 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번 인증 100% 달성의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설비 개선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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