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 제공=선거 캠프
이 후보는 정부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기존 단지에 소급 적용시켜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겼다. 목동아파트 1~14단지 전체와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했으며, 재건축 21개 단지와 재개발 45개 구역 등 66개 도시정비사업으로 약 8만9천 호의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목동 1·2·3단지 종상향 문제는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으며,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 범위도 넓혔다.
후속 공약으로는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구축 및 전담 부서 인력 확충 △기반시설 사전 계획으로 지연 차단 △취약 지역 보정계수 최대 적용 △조합 임원 정보 지원·교육 강화 △이주안정지원센터 설치 운영 △이주~재입주 전 과정 1:1 맞춤 컨설팅 △기존 학군 유지와 등하교 안전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