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현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캠페인 당일, 롯데칠성음료는 작업 현장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고 약 200명의 건설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을 지원했다. 근로자들은 쿨타월, 아이스 쿨팩, 쿨링 패치 등 체온을 낮춰주는 필수 용품을 받았으며,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분말 등을 통해 즉각적인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었다. 현장에 투입된 안전 관리 전문가들은 근로자들이 이러한 물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체온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도록 현장에서 직접 코칭을 병행하기도 했다.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잡은 체험 프로그램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현장 문화 확산
금호건설 역시 현장 내 그늘 쉼터를 운영하고, 롯데칠성음료가 제공한 다양한 음료를 현장에 상시 비치하여 근로자들이 수시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혹서기 내내 근로자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설현장 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온열질환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건설사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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