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다.
정병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하남시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회기"라며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이 예산 낭비 없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인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시의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각 부서의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상정된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